2508 자녀를 통해 또 배웁니다. [6] 박수연 2017-02-24 37
2507 예수님은 무얼 보고계실까? [14] 양은호 2017-02-23 35
2506 감사 [25] 이정혜 2017-02-22 66
2505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.. [28] 최정현 2017-02-21 71
2504 마을 모임에서 영성일기를 나누다 [14] 이인호 2017-02-20 37
2503 2017/2-17. 금요일 [13] 박성옥 2017-02-18 30
2502 기쁨이아빠399- 제주 영성일기 세미나 3 [25] 주종완 2017-02-17 48
2501 학위수여식을 마치고. [5] 박창주 2017-02-16 33
2500 예배할 수 있음이 [20] 이은실 2017-02-15 55
2499 행복한 공동체들을 꿈꾸며.. [13] 이태룡 2017-02-14 56
2498 의식불명 아들과 딸의 생일 선물 [53] 김영생 2017-02-13 149
2497 <교만한 저의 모습을 내려놓게 하소서> [12] 마보라 2017-02-11 44
2496 자족하는 마음 [23] 한수정 2017-02-10 73
2495 어느 마음이 교만한 성도의 하루 [13] 성지중 2017-02-09 58
2494 나를 이곳에 두신 이유.. [14] 조은미 2017-02-08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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